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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우리의 갈 길을 묻습니다 -양규헌-
아쉬울 때면 생각나는 사람 -박주동-
내가 선 출발선 -이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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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전선의 뜨거운 역사를 자료화하도록 합시다 - 양규헌-
몸으로 가슴으로 희망을 일구겠습니다 - 최종진
사진으로 보는 3주기 추모식

* 3호부터는 편집틀을 살리기 위해 워드문서를 링크하였습니다.

 

                                               ::: 2호 보기 :::

발행일 : 2000년 7월13일(목)                                                                           발행인 : 양규헌
주소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1동 696 2층
참세상 : 종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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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간사 ]

양규헌/추모사업회 회장  

믿고싶지 않았던 충격의 그날, 김종배동지가 불멸 영혼의 길로 무거운 행보를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는 엄청난 변화와 동시에 혼란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국민정부가 집권을 시작하며 고통받고 억압받아 왔던 사람들 중에 일부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로운 희망이란 환상에 젖었던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대통령임을 자임하고 개혁이란 슬로건 아래 집권직후 사면복권을 시작으로 일부 제도를 바꿈은 물론 남북관계를 통해 노벨평화상에 대한 열망을 더욱 높여 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정권의 행태는 전혀 상반된 방향으로 치닫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개혁이란 미명하에 모든 고통과 비용은 노동자에게 전담시키고, 특혜는 재벌에게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재벌을 보호하고 정부의 사금고인 금융을 위해 천문학적 돈을 쏟아 붓고도 모자라 그 비용 또한 노동자들에게 전가시켜 왔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남북정상회담으로 자신감을 가진 김대중정권은 유럽축구에 민중들의 시선을 모아 놓은 시간에 호텔롯데, 사회보험노조를 초토화시켰습니다. 특공대를 동원해 술까지 먹여 생존권을 요구하는 노동자 사냥에 나섰습니다. 그간 세련미를 가미하여 전개해 왔던 교묘한 탄압의 본질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기에 우리는 더욱 김종배동지를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동지여러분!

엄중한 상황이 계속되는 동안 추모사업회 사업 경과를 소상히 알려드렸어야 함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데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회를 통해 사업계획을 승인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포괄적으로, 혹은 하나 하나 진행하는데 약간의 문제점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소식이 늦어진데 대하여 동지들의 이해를 바랄 뿐입니다. 이후는 추모사업회가 동지의 뜻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데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불꽃같은 동지의 영혼을 우리의 가슴에 담고 8월27일 모란공원에서 뵙기를 바라며 인사말에 가름합니다.


[ 1주기 추모식 광고 ]


노동운동가 고 김종배동지
1주기 추모식

때 : 2000년 8월27일(일) 낮12시
곳 : 마석 모란공원

* 오전 10시30분에 공공연맹 사무실(지하철 2호선 뚝섬역) 앞에서 버스가 출발합니다.

 -, 시작선언
 -, 민중의례
 -, 고인 약력소개
 -, 추모사업회 활동보고
 -, 추모사
 -, 추모가
 -, 참석자 소개
 -, 헌화 및 참배
 -, 가족대표 인사
 -, 추모사업회 인사
 -, 추모가 다같이 부르기
 -, 유고집·추모문집 발간 안내
 -, 폐회 뒤 식사

[ 추모사업회 운영위원회 회의 광고 ]

추모사업회 운영위원회

때 : 2000년 8월27일 오전11시
곳 : 마석 모란공원

안건
1. 사업계획 승인
2. 재정보고 및 예산 승인
3. 기타

* 낮12시부터는 추모식이 진행되므로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알림 ]
추모사업회는 당분간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사무실을 사용키로 했습니다.

불편을 감수하고 허락해주신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추모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해서 회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제호설명 ]

'병두'

백두대간의 혈관을 따라 장엄한 자태를 뽐내는 오대산, 높이의 위세를 떨쳐내는 대관령, 그 사이를 역사의 소용돌이와 함께 늘 구비구비 흘러온 계곡의 맑은 물소리.

자연의 조화에 감동돼 가슴 한 구석이 저리어오면 병두산은 순간적 감동보다는 역사의 긴 숨소리를 속삭여 왔습니다.

김종배동지는 태어나면서 청년이 될때까지 늘 병두산을 바라보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꿈꾸어 왔습니다. 계속되는 활동에 지치거나 어려움이 겹치면 고향 병두산을 찾았습니다.

이후에도 병두산은 늘 고 김종배동지 영혼의 안식처가 된다고 생각하며 제호를 '병두'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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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사업회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

□ 사고경위

김종배동지는 지난 1999년 8월27일 오후 1시30분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진주리 영동고속도로 134㎞ 지점에서 손수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다 고속도로 방호벽을 뚫고 1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당시 김종배동지는 하루 전날 진부에 있는 집에 들러 병환중인 아버님을 뵌 뒤 다음날인 27일 오전 11시부터 민주노총 강릉시협의회에서 교육을 했습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서울에서 공공연맹 교육담당자 회의가 잡혀 있어서 급히 서울로 올라가던 길이었습니다. 사고 후 고속도로 7지구(진부 사무실) 순찰대가 발견해 횡성 대성병원으로 후송 중 운명했습니다.

□ 장례경과

사고 당일 유족들은 고 김종배동지를 원주의료원으로 옮겼고, 비보를 듣고 서울에서 달려온 여러 동지들과 협의해서 고 김종배동지를 다시 서울 중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어 공공연맹은 비상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장례를 '공공연맹장'으로 치를 것을 결정한 뒤 곧바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장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8월28일 오전부터 서울 중앙병원 영안실에 빈소를 마련한 뒤 연인원 2천여명이 조문했습니다. 29일 오전9시 영안실에서 발인제를 치른 뒤 10시에는 공공연맹 사무실에서 추모제를 가졌습니다. 낮12시 마석 모란공원에 도착해 2백여명의 동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결식과 하관식을 갖고 고 김종배동지의 영혼을 모두의 가슴속에 묻었습니다. 8월30일 오후2시에는 60여명의 동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삼우제를 치렀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례위원회가 중심이 돼 추모사업회 발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추모사업회 발족경과

1999년 9월17일 추모사업회 건립에 동의하는 동지들이 모여 첫 예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모사업회 발족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에 뜻을 모으고, 준비위원을 모집키로 했습니다. 또 49재에 맞추어 추모사업회를 발족키로 결정하고 추모사업회 건립기금과 회원 조직사업 등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9월20일 열린 2차 예비모임에서는 추진주체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정키로 한 뒤 9월29일, 추모사업회 준비위원회 1차회의를 열었습니다. 추모사업회(준) 1차회의에서는 추모사업회(준)을 최대한 폭넓게 구성키로 뜻을 모았고, 49재와 추모사업회발족식 기획안을 검토했습니다. 또 회칙(안)과 사업계획(안), 회원조직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10월8일 집행위원회 회의와 10월11일 추모사업회(준) 2차회의를 열어 49재와 추모사업회 발족식을 준비해 나갔습니다. 이상 추모사업회(준)에는 양규헌, 김상복, 정경원(이상 전노협), 김태연, 이황미(이상 민주노총), 조희만, 남진우, 정용재(이상 공공연맹), 김희준, 이창환(이상 금속산업연맹), 최종진, 김충례(이상 서울지하철노조), 구충일(조폐공사노조), 박재범(공무원노조 준비위), 이종회(사회진보연대)동지가 함께 했습니다. 1999년 10월14일 오전11시 공공연맹에서 '노동운동가 김종배 추모사업회' 발족식을 갖고 양규헌 전노협 전 위원장을 회장으로, 남진우 공공연맹 대외협력국장(현 문화국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회칙과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2시, 마석 모란공원에서는 1백여명의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49재를 치렀습니다.

□ 추모사업회 경과보고

추모사업회는 발족 이후 매주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회원 조직화방안과 사업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이같은 논의에 따라 오는 8월27일(일)에 1주기 추모식을 치르기로 하고 준비중입니다. 또 1주기에 맞추어 고 김종배동지 유고집과 추모문집을 발간키로 했습니다. 한편 이 과정에서 병환중인 고 김종배동지의 아버님이 지난 2월26일 운명을 달리하시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 추모사업회 사업계획

우선 추모사업회는 고인의 기일에 맞춘 추모제 등 추모행사를 주관할 계획입니다.

가장 중요하게는 고 김종배동지가 생전에 온 몸을 던져 벌여왔던 사업을 이어받는 일입니다. 그것은 첫째, 전노협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입니다. 전노협 백서 완간, 노동운동사 및 전노협 연구사업 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고인이 생전에 각별하게 관심을 기울여 추진했던 체계적 교육사업을 위해서 만일 변혁적 노동운동을 위한 교육관 건립이 추진된다면, 추모사업회가 기금을 출자키로 했습니다.

그리고 노동운동을 위해 헌신하다 산화해 가신 열사들의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키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노동운동가 고 김종배동지의 뜻을 기리는 사업을 계속해서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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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가 故 김종배 추모사업회 회칙 ]

전문

전노협정신을 앞장서서 실천하고 노동해방 새세상을 건설하기 위하여 헌신했던 노동운동가 고 김종배동지의 뜻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한다.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이 사업회는 노동운동가 김종배 추모사업회라 한다. 이하 사업회라 지칭한다

제2조(목적) 사업회는 전문의 실현과 노동자 사랑을 몸소 실천했고 노동해방을 위해 치열하게 투쟁하고 헌신했던 고 김종배동지를 기리고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민주노조운동에 기여하며 회원들과 살아남은 자들에게 동지의 뜻이 계승되도록 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3조(사업) 사업회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한다

1) 전노협백서 완간 및 자료실 구축

2) 노동운동 관련 연구비 지원

3) 교육사업 : 교육관 건립 기금 출자 등

4) 장학사업

5) 기타 추모사업 및 사업회의 목적 달성을 위한 사업

제4조(소재지) 사업회의 사무실은 서울시에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2장 구성

제5조(회원)

1) 사업회의 설립취지와 목적에 찬동하는 사람 및 단체로 구성한다

2) 사업회에서 규정한 일정한 금액의 회비를 납부하는 사람

제6조(가입 및 탈퇴) 사업회 가입은 본인의 신청과 운영위원회의 승인에 의해 이루어지며 본인의 희망에 의해 탈퇴할 수 있다

제7조(권리) 회원은 회칙에 규정한 사업회의 의사결정과 활동에 참여하고 활동의 성과들을 공유할 권리를 갖는다.

제8조(의무) 회원은 회칙과 운영규정 및 결정사항을 준수하고 사업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별도로 정한 소정의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지닌다.

 

제3장 조직

제9조(기구) 사업회는 다음과 같은 기구를 둔다

1) 총회

2) 운영위원회

3) 집행위원회

제 10조(총회)

1) 총회는 본 사업회를 구성하는 최고 의결기구이다.

2) 매년 1회 대표가 소집하며 기일을 맞아 추모행사를 겸하여 개최한다

3) 총회는 회원의 과반수 이상의 참석으로 성립되며 의결은 참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한다. 단, 운영위원회로 총회를 대신할 수 있다.

4) 총회는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심의 결정한다

가. 사업계획안

나. 예산과 결산안

다. 운영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 처리

라. 임원 및 운영위원 선출

마. 회칙 제정 및 개정에 대한 심의 결정

제11조(운영위원회)

1) 운영위원회는 본 사업회의 사업진행 및 운영을 책임지는 실질적 운영기구이자 의사결정기구이다.

2) 운영위원회는 50명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구성한다(대표, 집행위원장 포함)

3) 정기운영위원회는 매년 8월 중 개최, 필요시 개최할 수 있다.

4) 운영위원회의 소집은 대표 또는 운영위원 1/3 이상의 발의로 한다.

5) 운영위원회는 고문을 위촉할 수 있다.

제12조(집행위원회) 사업회의 원활한 집행을 위하여 집행위원회를 둔다.

1) 집행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가. 총회 및 운영위원회의 위임사항 집행

나. 재정사업 및 사업집행에 관한 사항 심의 의결

2) 구성은 집행위원장과 집행위원 5명 이상으로 구성한다.

3) 집행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13조(특별위원회-소위원회) 본 사업회는 운영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특별위원회(소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제14조(고문)

1) 본 사업회의 취지와 발전에 필요한 인사를 고문으로 위촉할 수 있다.

2) 고문은 회의 운영과 사업에 자문을 할 수 있다.

 

제4장 임원

제15조(회장)

1) 사업회의 회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선임하고 총회의 승인을 받는다

2) 회장은 사업회를 대표하며 총회 및 운영위원회를 주관한다. 회장이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을 때는 집행위원장이 업무를 대신할 수 있다. (회장 유고시 즉시 운영위원회를 소집한다)

3) 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16조(감사)

1) 사업회는 연 1회 정기감사를 실시하며, 특별한 사유가 있을 시 임시감사를 할 수 있다.

2) 감사는 3명으로 하고 임기는 1년으로 한다.

제17(집행위원장)

1) 운영위원회의 결정사항을 수임하여 실질적인 사업을 집행한다.

2) 집행위원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3) 본 사업회의 대변인이 된다.

4)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을 선임할 수 있다.

제18조(부서) 사업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집행부서를 둘 수 있다

 

제5장 재정 및 회계

제19조(재정) 사업회의 사업운영비는 기금과 회원들의 회비 및 후원금, 재정사업 및 기타 재원으로 한다. 단, 본 사업회의 장학사업은 별도 회계로 독립계정할 수 있다.

1) 회비는 자동이체를 우선으로 하며 약정액은 5,000원 이상으로 한다

2) 회계 결산보고는 연 1회 운영위원회에서 한다

3) 회비의 증감은 총회(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제6장 상벌

제20조(상벌) 사업회는 다음 행위자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및 제명처리할 수 있다

1) 본 사업회의 정신에 반한 행위를 한 자

2) 본 회의 명예를 훼손한 자

제21조 본 사업회는 노동운동가 고 김종배동지 정신계승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한 자에게 포상한다.

 

제22조(규정외 사항) 사업회의 회칙에 따르지 않는 사항은 일반적인 관례에 따른다.

제23조(효력의 발생) 회칙은 통과된 날로부터 효력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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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보고 ] 

지금까지 총 수입 : 13,124,260원(기금·회비 등)

        이자수입 :    99,753원

지금까지 총 지출 :  1,002,400원(연하장 발송, 추모사업회 발족식, 고 김종배동지 부친상 문상 등)

(6월30일 현재) 잔액 : 12,221,613원


[ 기금과 회비내신 분들 ]           (6월30일 현재)

1999년 10월=고계형(50,000) 공공연맹 사무처(1,150,000) 공재호(60,000) 김민호(50,000) 김영제(50,000) 김용남(50,000) 김유진(30,000) 김인숙(10,000) 김진균(100,000) 김태연(50,000) 노기연(50,000) 단병호(100,000) 박선봉(50,000) 박승희(100,000)  박점규(30,000) 박하순(50,000) 손미경(20,000) 신언직(50,000) 신인령(100,000) 신창화(50,000) 신현훈(50,000) 심동진(50,000) 양길승(50,000) 윤우현(50,000) 이병우(50,000) 이재철(50,000) 이황미(200,000) 이회수(50,000) 이혜순(50,000) 인혜경(100,000) 장임원(100,000) 전병영(20,000) 전제훈(50,000) 정기진(50,000) 정재현(50,000) 조미진(30,000) 조폐공사노조 강승회위원장과 조합원(1,870,000) 주영미(30,000) 차남호(100,000) 한냉노조(200,000) 한통노조(500,000) 홍지명(50,000) 황혜원(30,000)

1999년 11월=공공연맹 사무처(1,150,000) 공공연맹사무처(500,000) 김대환(5,000) 김용남(10,000) 김정태(10,000) 김정태(50,000) 박일수생(50,000) 박현용(50,000) 신재걸(100,000) 신창화(10,000) 유덕기(100,000) 이주동(5,000) 전선형(50,000) 전제훈(10,000) 조돈희(5,000) 표준지부(50,000)

1999년 12월=공노준(100,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용남(10,000) 김정태(10,000) 김희준(50,000) 박승희(10,000) 박재범(10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유덕기(7,000) 이주동(5,000) 전제훈(10,000) 조돈희(5,000)

2000년 1월=고명선(5,000) 공공연맹 사무처(170,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용남(10,000) 김정태(10,000) 박선봉(10,000) 박승희(1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유덕기(7,000) 이주동(5,000) 이황미(10,000) 전제훈(10,000) 전주희(250,000) 조돈희(5,000) 조폐공사노조 강승회위원장과 조합원(1,130,000)

2000년 2월=고명선(5,000) 공공연맹 사무처(120,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용남(10,000) 김한상(10,000) 박선봉(10,000) 박승희(10,000) 송숙영(1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양동규(50,000) 염춘필(500,000) 유덕기(7,000) 이승용(10,000) 이승용(10,000) 이주동(5,000) 이황미(10,000) 전제훈(10,000) 전주희(50,000) 정용재(1,000,000) 조돈희(5,000) 지하철-역촌동(10,000)

2000년 3월=고계형(10,000) 고명선(5,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예준(10,000) 김예준(200,000) 김용남(10,000) 김용호(5,000) 김정태(10,000) 김종석(10,000) 김종석(80,000) 김진균(20,000) 김충례(10,000) 김충례(100,000) 김학년(10,000) 김한상(10,000) 박선봉(10,000) 박승희(10,000) 백순환(55,000) 변은영(80,000) 송숙영(10,000) 송재국(1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양동규(10,000) 유덕기(7,000) 이주동(5,000) 이황미(10,000) 전제훈(10,000) 전주희(50,000) 정경원(10,000) 조돈희(5,000) 최종진(10,000) 한상영(10,000) 한상영(50,000)  

2000년 4월=강승회(20,000) 고계형(10,000) 고명선(5,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예준(10,000) 김용호(5,000) 김정태(10,000) 김진균(20,000) 김충례(10,000) 김학년(10,000) 김한상(10,000) 박선봉(10,000) 박승희(10,000) 송숙영(10,000) 송재국(1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양동규(10,000) 유덕기(7,000) 이주동(5,000) 이황미(10,000) 전제훈(10,000) 전주희(50,000) 전해투(50,000) 조돈희(5,000) 최종진(10,000) 한상영(10,000)

2000년 5월=김종석(10,000) 김용남(10,000) 신창화(10,000) 이황미(10,000) 고계형(10,000) 조돈희(5,000) 신현훈(10,000) 강승회(20,000) 송숙영(10,000) 김예준(10,000) 유덕기(7,000) 박선봉(10,000) 김용남(10,000) 전제훈(10,000) 박승희(10,000) 이주동(5,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고명선(5,000) 김진균(20,000) 김용호(5,000) 양동규(10,000) 김한상(10,000) 전주희(50,000) 한상영(10,000) 김충례(10,000) 김학년(10,000) 김정태(10,000) 최종진(10,000)

2000년 6월=강승회(20,000) 고계형(10,000) 고명선(5,000) 김대환(5,000) 김민호(5,000) 김예준(10,000) 김용남(10,000) 김용호(5,000) 김정태(10,000) 김종석(10,000) 김진균(20,000) 김한상(10,000) 박선봉(10,000) 박승희(10,000) 변은영(30,000) 송숙영(10,000) 송재국(10,000) 신창화(10,000) 신현훈(10,000) 양동규(10,000) 유덕기(7,000) 이주동(5,000) 이황미(10,000) 전제훈(10,000) 전주희(50,000) 조돈희(5,000) 최종진(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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